시간 순

[ 1단계 - Classful ]
- "Classful"에서는 서브넷 마스크가 필요 없었음
- IP 첫 비트만 보면 Class를 파악이 가능했고, 이는 곧 "네트워크/호스트" 경계

[ EX ]
- 192.168.1.100 -> 첫 옥텟 192 -> "Class C" -> 자동으로 /24
[ 2단계 - Subnet Mask 등장 ]
- Class 단위가 너무 "비효율적"이라서 "Class C 하나를 더 쪼개고 싶다"는 필요가 생김
- 그 경계를 표현하고자 "서브넷 마스크" 도입
- 하지만 이때는 아직 Class 체계 안에서의 세분화

[ EX ]
- 192.168.1.0/24를 -> /26으로 쪼개자 -> 255.255.255.192 (Subnet Mask)
[ 3단계 - CIDR 등장 ]
- Class 개념 자체를 버림
- 서브넷 마스크를 더 간결하게 표기하는 "/xx" notation을 표준화

Subnet Mask VS CIDR prefix

[ 정리 ] 
- 둘의 차이는 "같은 것을 다르게 표기"한 것

[ EX ]
Subnet Mask     | CIDR prefix
------------------------------
255.255.255.192 | /26
255.255.255.0   | /24
255.255.240.0   | /20
=> 즉, 서브넷 마스크로 표현한 것을 "CIDR이 더 깔끔하게 쓰는 방법을 정립"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