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RD는 AWS가 자체 개발한 전송 프로토콜로, 데이터센터 내부의 초저지연 통신을 위해 설계
- TCP의 근본적인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짐
| 문제 | TCP | SRD |
|---|---|---|
| Head-of-Line-Blocking | 하나의 패킷 손실 시 전체 스트림 블로킹 | 패킷 단위 독립 전송, 영향 없음 |
| 멀티패스 | 단일 경로로 전송 | 패킷을 다중 경로 활용 |
| 혼잡 제어 | Incast 문제에 취약 | 커스텀 혼잡 제어 알고리즘 |
| 대역폭 활용 | slow start, 비효율적 window 관리 | 초기부터 고대역폭 활용 |
| 대상 인스턴스 | 거의 모든 인스턴스 | p4d, p5, tm1, hpa6a, c5n 등 |
[ Datagram 기반 ]
- 각 패킷이 독립적으로 라우팅되며, 손실 시 해당 패킷만 재전송
[ Multipath Routing ]
- 패킷별로 다른 물리 경로를 활용하여 네트워크 대역폭을 극대화

SRD, 모든 패킷을 가능한 모든 경로로 한 번에 전송 가능 → HOL 영향 X → 패킷 손실 상황에서 빠르게 복구, 처리량 유지
- TCP는 패킷을 순차적으로 전송하는데, 단일 패킷 손실로 인해 대기열에 있는 모든 패킷의 적시
도착이 방해받을 수 있음. 이는 패킷 손실 복구 및 처리량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음
- SRD는 의도적으로 패킷을 여러 경로로 통해 전송을 함. 패킷은 일반적으로 순서가 뒤죽박죽으로
도착하지만, AWS는 수신 측에서 매우 빠른 재정렬을 수행하여 궁극적으로 전송 지연 시간을
크게 줄이는 동시에 네트워크 처리량을 최대한 활용